19세기 영어권 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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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9세기영어권문학회 소식지 (2016. 7.)
19세기영어권문학회 회원 선생님들께,

   안녕하십니까?
   2016년 1학기가 지나고 이제 여름방학이 되었습니다. 학기 중에 쌓인 피로를 푸시면서   좋은 연구 성과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19세기영어권문학회 13대 회장과 임원진이 새로 꾸려졌습니다. 다음과 같이 회장님의 인사말과 우리 학회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1. 회장님 인사말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방학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지금으로부터 2년 전에 회장으로 취임하고 이제 이임사를 드려야 할 시점에서 새삼 재임의 인사를 드리게 되어 부끄럽습니다.      2년 전에 저는, 우리가 왜 학문을 하고 또 왜 논문을 쓰는가 하는 질문을 던지면서 학문공동체를 화두로 던졌던 기억이 납니다. 서로 읽어주고 참조하며 인용해주는 동료 학자가 없으면 우리의 글은 “Told by an idiot, full of sound and fury, signifying nothing”이 되겠지요.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를 굳이 부연하지 않아도 잘 아시겠지요. 우리는 자칫하면 nothing으로 전락할 수 있는 동료의 글을 구원해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동료학자에 대해 갖춰야 하는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연구재단은 학술지의 인용지수를 등재지 유지를 위한 중요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제도적 압력을 반기고 환영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영문학 가운데서도 『19세기영어권문학』의 인용지수가 매우 낮다는 사실에 걱정이 앞섭니다.    13대 임원진이 의욕적으로 출범하였습니다. 학술대회 개최도 그렇지만 논문을 수합하고 심사 의뢰하며 교정을 보고 마지막 학회지로 출간하는 일은 손길이 많이 가고 시간의 소모도 많은 고역입니다. 학회에 대한 애정과 소명감이 없다면 학교의 잡무와 연구로 빠듯한 일정을 쪼개어 그런 힘든 일에 매달릴 수가 없습니다. 회원 여러분이 많은 투고와 참조, 인용으로 화답해주시기 바랍니다.   2년 전에 했던 이야기의 반복이 되겠지만, 어쩌면 아무 것도 아닐 수 있는 학회활동과 학술지를 가지고 북 치고 장구 치고 난리를 치지 않으면 새로운 진리, 새로운 학풍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가 이 학문공동체 만들기에 앞을 다투어 동참하기를 부탁드립니다.      서두에 가야할 인사말이 맨 뒤에 오게 되었습니다만, 부족한 저를 도와서 지난 2년 동안 학회를 잘 이끌어주신 12대 임원진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희생과 노력이 없었더라면 학회는 물론이고 학술지도 등재지 지위를 유지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학술지 평가 준비를 위해 발품과 땀과 시간을 아끼지 않았던 선생님들에게 다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2년 동안 학회를 위해 수고가 많으실 13대 임원진에게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뜨거운 성원을 기대하겠습니다.  

                                                      
2. 19세기영어권문학회 13대 임원진
회장: 김종갑(건국대학교)
부회장: 신진범(서원대학교), 주혁규(경상대학교)
연구윤리위원장: 김성중(동국대학교)
학술대회 총무: 손영희(광운대학교)
학술지 총무: 김은형(건국대학교)
기획이사: 이혜수(건국대학교), 강우성(서울대학교)
연구이사: 정희원(서울시립대학교), 최유진(한양여자대학교), 최은주(건국대학교),
         한광택(연세대학교), 한서린(서울대학교)
재무이사: 주기화(고려대학교)
감사: 김현숙(수원대학교), 전세재(숙명여자대학교)
편집이사: 원영선(서울여자대학교), 박미경(경기대학교), 유선무(아주대학교),
         장성현(고려대학교), 최정선(숭실대학교), 스티븐 케프너(서울여자대학교),
         김민회(부산외국어대학교), 박준형(경남대학교), 장기윤(서강대학교),
         최윤영(동덕여자대학교), 심진호(신라대학교), 김영미(경인여자대학교),
         성정혜(이화여자대학교)
섭외이사: 팡리(한국외국어대학교), 정연식(성균관대학교)
정보이사: 장성진(중앙대학교)
편집위원장: 이선주(이화여자대학교)
편집위원: 원영선(서울여자대학교), 박미경(경기대학교), 장정우(한양대학교),
          박준형(경남대학교), 이성범(상명대학교), 이시연(광주과학기술원),
          김민회(부산외국어대학교)


3. 2016년 19세기영어권문학회 정기 봄학술대회 개최
  19세기영어권문학회는 2016년 5월 7일(토) 중앙대학교에서  <사회 비평과 사회 참여: 19세기 영문학>이란 주제로 정기 봄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논문 제목과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 원영선(서울여대)

제1부
발표: 육은정(국민대)
제 목: "Revisiting "the Cockney School of Poetry "Controversy: "Cockney" Writers and           the Cockneys"
토론: 조희정(중앙대)

발표: 장성현(서울대)
제목: 번역의'희미함': 키츠와 발터 벤야민
토론: 김영호(대전대)

제 2부
발표: 주기화(건국대)
제 목: 호모몬스터쿠스:『지킬박사와 하이드』의 하이브리드 인간
토론: 장성진(중앙대)

발표: 최정선(숭실대)
제 목: Insignificance, Masculinity, and Urban Cruiser in Charles Dickens’s Our Mutual          Friend
토론: 이선주(이화여대)
  

3. 2016년 연찬회
  19세기영어권문학회는 2016년 12월 13일(화)에서 15일(목)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영어영문학회 연찬회에 학회 세션을 이루어 참가할 예정입니다. 주제는 “문학과 경제의 접점” (The Interface of Literature and Economy)입니다. 발표를 원하시는 선생님께서는 9월 13일까지 정희원 연구이사님(fillehrs@snu.ac.kr)에게 신청해 주십시오. 발표는 한글논문이나 영어논문 모두 가능하며, 이메일로 성함(한글 및 영어)과 소속, 연락처(이메일 및 휴대전화), 발표 주제(가능하면 발표문 제목)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회원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4. <19세기영어권문학> 20권 2호 투고 안내
  <19세기영어권문학> 논문 투고 시에는 학회 홈페이지(www.nineteenth.or.kr)의 원고작성 및 투고요령을 참고하셔서 학회 편집 이메일 계정(nclesociety@gmail.com)으로 논문게재신청서와 연구윤리준수동의서를 함께 투고해주시면 됩니다. 논문 게재신청을 하실 때에는 심사비(3만 원)를 함께 납부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게재가 확정된 논문의 게재료는 일반논문 15만 원, 연구비 수혜논문 30만 원이며, 20면 초과 시 초과 면 당 1만 원의 게재료가 추가됩니다.


5. 학회지 3회 발간
  학술지 평가 점수를 높이는 방안의 하나로서 <19세기영어권문학>을 2017년부터 4월, 8월, 12월 총 3회를 출간하자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이 안건은 2016년 겨울 학술대회 총회에서 논의해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6. JAMS와 연동한 온라인 논문 투고 접수
  <19세기영어권문학>은 2017년부터 JAMS와 연동한 온라인 논문 투고 접수를 받도록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7. <19세기영어권문학> 지표 상승방안
  KCI 영향력 지수와 중심성지수 등 연구재단 학술지 평가에 영향을 주는 지표를 상승시키기 위해서 회원 선생님 여러분께서는 19세기영어권학회의 최근 2년간 논문을 많이 인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 평생회비와 연회비 납부
  학회의 견실한 운영을 위해 회원 선생님들의 자발적인 회비 납부가 꼭 필요합니다. 특히 새로이 학회에 가입하는 신진 학자들의 평생회원 가입을 적극 권유 드립니다. 현재 우리 학회의 평생회비는 40만원, 연회비는 3만원입니다. 회비는 학회계좌인 신한은행 110-416-170284 (예금주: 주기화)로 납부해주시고, 납부 후 주기화 재무이사님(kflowerju@hanmail.net)께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9. 회원 주소 변경 및 연락
  소식지 및 학회 소식을 이메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가 변경되신 회원님께서는 손영희 총무이사(younghee@kw.ac.kr, 010-2699-6976)에게 새 주소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학술지 우편발송 주소 및 개인정보가 변경되었을 경우에도 총무이사에게 알려주십시오.

19세기영어권문학회가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 선생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16년 7월 13일

                                                   19세기영어권문학회장 김종갑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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